선언문

HOME본부소개선언문 


1938년9월 10일 -2018년,신사참배 80년,우상숭배를 회개하며 

윤  보 환 감독
감리교중부연회/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

하나님이 가장 싫어하시는 것은 우상숭배입니다. 우상숭배로 이스라엘 백성은 광 야에서 40년을 보내게 되었고 바벨론 포로 생활을 70년간이나 하게 된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독특한 하나님의 역사를 가진 민족입니다.
선교사가 들어오기 전에 마가복음이라는 한글 성경을 번역하였고 소래교회라는 기도의 장소를 설립한 민족이었습니다. 1903년에는 원산에서 성령강림의 오순절다락방의 역시를 체험하여 복음이 온나라에 퍼지는 은혜를 통하여 1907년에는 평양의 회개로 대부흥을 이룬 하나님의 나라였습니다.
그리고 어느 나라에서도 활성화되지 않은 새벽과 철야 기도운동이 강력한 교회의 삶이 되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믿는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수많은 순교자
가 나왔는데 하나님 나라에만 기록되고 이 땅에서는 이름도 없이 죽어간 순교자가 인류 가운데 가장많이 나온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그러나안타깝게도그거룩함을몰살시키고교회와민족이 암흑의 시기로빠지게
한사건이 일제 신사참배의 우상숭배였습니다.
일제는 1919년 3.1운동이 교회운동이었음을 빌미로 하나님이 가장 싫어하시는 우상숭배를 하게 하여 교회를 분열시키고 대한민국을 지속적으로 통치하려는 계책으로 신사참배를 강요하여 우상을 섬기게 강압을 하였습니다.
그리하여 모든교단이 신사참배는 우상숭배가 아니라는 성명서를 발표하였고,장로교 제28회 평양총회에서는 형사들에게 이끌려 일제 신사참배는 우상숭배가 아니라는 선언을 총회에서 가결하고 즉시 평양 신사에서 참배하는 영적 국치일이 되게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일제 신사참배 80년을 맞이하여 지금이라도 신사참배는 우상숭배임을 만천하에 고백하고 하나님 앞에 회개를 천명하는 바입니다.

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는 모든 교단을 통합하여 영성운동을 이룬 아름다운 협의회입니다. 그리하여 모든 교단과 교회를 대표하여 연합 영성기관으로서 한국교회 신사참배는우상숭배임을회개하며 선언하는 바입니다.


1. 일제 신사참배 결의는 강압에 의한 억지였으므로 무효임을 선언합니다. 그러나 순교하지 못하고 억지로 고개숙인 것을 친심으로 회개합니다.


2. 일제 신사참배는 귀신을 섬기는 하급 종교임에도 불구하고 조상을 존경하는 것이라고 위장하여 유일신 하나님을 섬기는 것을 범죄하게 한 우상 숭배임을 선언합니다.


3. 3.1 기도운동으로 민족을 하나로 묶어낸 교회의 힘을 무너뜨리기 위해 신사참배를 통하여 교회를 핍박하고 민족을 분열시키려는 술책이었음에도 순교적 신앙을 이루지 못하고 신사참배를 결의한 죄를 진심으로 여호와 하나님 앞에 통회합니다.


4. 신사참배 80년을 맞아 앞으로 어떤 우상에도 굴복하지 않는 거룩한 기도운동으로 교회가 전진할 것을 성령 하나님 앞에서 결단합니다.


5. 신사참배 우상숭배에 대하여 이제 온 민족이 회개하오니 “주여 들으소서,주여 용
서하소서,주여 귀를 기울이시고 행하소서”라는 다니엘의 기도처럼 여호와 하나님께 기도하오니 들으시고 용서하여 주시길 기도합니다. 그리고 우상숭배의 3, 4대의 죄값을 도말하시고 이제 새 일을 행하시는 여호와의 민족이 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선교 한국,민족 복음화를 위한 교회 회복,복음 통일로 하나님의 택하신 나라가 되게 해 주시길 간절히 기도하며,일제 신사침배는 우상숭배였음을 선언하며,눈물로 기도합니다.


2018년 4월 1일

인천광역시기독교총연합회 부활절새벽연합예배
기독교대한감리회 중부연회
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 대표회장
인천광역시기독교총연합회 공동회장
윤보환 감독
 

Category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